① 방문일시 : 7월 마지막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뭐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매미와 애인모드 + kiss 최강의 셜리가 다시 애플로 복귀했죠.(한반년 쉬었던거 같던데....)
당연히 예약전쟁은 장난아닌데(다들 셜리 복귀만 기다렸나 ;;;;) 7월 초에 한번 성공했었으나 셜리가 자연의 부름을 받아서 결과적으로 실패... 의 아픔을 뒤로하고
다시금 도전해서 성공! 분기탱천하는 제 좆을 진정시키며 달려갔더니 그간 못 뵈었던 주간 실장님이 새로 계시네요("진"실장님이라고 엄청 유쾌하고 재미있으심
어케 제가 방문하는 날이 진실장님 쉬는날이었더라고요 ㅎㅎ 뭐 진실장님과 토토실장님과 웃고 떠들다가 예약 시간이 다가와서 아직은 허접한 샤워장에서 빡박씻고(탕 크게 만든다고 공사 시작했는데..... 애플의 유일한 단점 샤워장.... ㅠㅠ) 형님따라 살살 이동하니
언제나 처럼 인사......는 무슨 바로 껴안고 키스키스~ 서로 껴안고 키스하며 입 떨어트리지도 않고 일단 제가운 벗어 던지고 셜리양 홀복 + 속옷도 벗긴뒤 번쩍
들어올려 침대로 눕혀서 바로 또 찰싹 붙어서 부비부비하는 도중 역시나 서로 혀 빨면서 키스키스하는데 반년간 쉬면서 셜리가 손기술이 엄청 늘었네요
제 좆대가리부터 기둥까지 가만히 두지 않은거야 예전에도 그랬지만 이젠 스킬이 업뎃했는가 벌써부터 신호가 꿀렁꿀렁 오게 만들어 주는데.... 신호 참는 법은
셜리와 키스 끝내기...... 그 큰눈 탱글하게 뜨면서 쳐다보면 또 키스를 부르지만 잠시 진정하기 위해 노가리 타이........임을 시전해 보지만 이야기받아주는건
진짜 순식간이고 어느순간 또 동생을 물고있는 셜리를 볼 수 있쬬 ㅎㅎㅎ 저만 당하면 힘드니 셜리도 맛보기로 하고 언제나 이쁜 셜리의 아래도 구경하고
맛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타고 올라가 또다시 셜리랑 혀빨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진짜 셜리랑은 1센티 이상 서로 몸이 떨어질 수가 없.....)
그렇게 빨고 햩다가 더이상 안되겠을떄 부탁부탁 하여 셜리랑 합체 언제나처럼 꼭꼭 물어주었다 풀었다의 반복에 청순한 얼굴로 난 몰라 하는 그표정 보고
있으면 참을수 없어 조루가 되는 절 봅니다..... 진짜 이 요~~~~오물! 시원하게 발싸한뒤 서로 땀범벅(1cm이상 안떨어지니 서로 열기가 ㅎㅎㅎ)된 몸 웃으며
서로 씻겨주고 침대에 누워 또 밀착하여 진정한 근황토크를 할려니 벌써 벨이 울리네요.... 역시 셜리랑 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
아쉬운 맘다 잡으며 가운 입고 찐하게 마무리 키스후 다음엔 또 어떻게 예압 뚤어야 하나 걱정하며 오늘도 즐달을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