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번의 방문끝에 저는 항상 보던 관리사만 봅니다.
근데 개인적인 일때문에 몇일 휴무라고하셔서 거의다봤던 샘들이라 누굴볼까
고민하던 중에 실장님이 새로운 NF샘있으시다고 추천해주셔서 보기로하고 다녀왔습니다
세아라는 샘인데 문열리자 무슨 연예인인줄 와꾸가 상당히 이쁩니다 청손하면서 깨끗한 고급진 와꾸
단발머리에 아주 이쁘며 몸매도 슬림하며 특히나 각선미가 너무 좋습니다 뽀얀피부의 세아관리산미
골반라인과 허리라인이 좋은데 허리라인까지 있는 밀착하면 죽여주겠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이제 26살... ㅎ
마사지가 시작되고 아주 느낌이 강한게 부드러움이 느껴지면 끝맛은 강하게 느껴집니다
역시나 생각했던대로 몸이 베이글하다보니 느껴지는 촉감도 말캉말캉한게
평소다녔을때랑 다른 기분으로 느껴지며 폭신하고 탱글한 어린샘의 살결을 느껴볼수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ㅎ
한참을 그렇게 뒤로 끝이나고 앞으로 돌아 눕는데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지나가는데 너무 좋네요 ~
스웨디시는 교감이 가장 중요한데 바디타듯 밀착해주는 교감이 훌륭한 샘이셨습니다 ㅎ
느낌이 좋아서 다시또 한동안 주1마사지 받으러 다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