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민지+3
⑥ 경험담(후기내용) :

8월의 첫 달림...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역시나 오피가 좋을듯 해서 후시딘에 연락을 드려봅니다.
강남지역에선 가성비최고의 업장중 한곳이죠! 오늘도 고민없이 실장님 추천으로 초이스를 하구요~
전.. 후시딘실장님 말씀은 무조건 믿습니다.^^
[민지+3]프로필


(프로필보다 훨씬 이쁩니다.. 더 뽀얗고~ 얼굴몸매 다 프로플보다 실제로 보는게 압승!!)
베시시~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는 언니를 보고..
순간, 강민경인가? 할정도로.. 깜놀했습니다~ㄷㄷ 너무 이뻤어요!!!
"왜 이렇게 이쁘게 생겼어??
"
"어두워서 그래~ㅎㅎ"
"아닌거 같은데...장난아닌데!! 나 문열리자마자 깜놀했어~ㄷㄷ"
눈을 찡긋하면서 베시시~웃는..그 모습이 얼마나 심쿵하던지...
보면 볼수록 너무 이뻐서 점점 빠져드는데...
점점 선명해지는 이미지가 레드벨벳을 아이린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웃을때 모습이 아이린하고 정말 비슷한 느낌입니다. 청초하면서도 상콤하고 흘리는듯한 웃음~하아..
"아..나 심장 뛸라그래...ㄷㄷ"
"푸~ㅋㅋㅋㅋ
왜??"
"너무 이뻐서~~"
"그럼 좀만 더 어둡게할까? 크흐흐흡~ㅋㅋ"
더 이뻐지면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며....고개를 살짝 돌려 입맞춤을 해봅니다..
"촙~초옵~촙촙~~"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번갈아가며 뽀뽀를 촙촙~하는데...진짜 심장이 두근거렸어요~ㅠ
"아..내 심장...어떠케;;;ㄷㄷ"
"으잇~(퍽퍽퍽퍽~)ㅋㅋ"
조막만한 주먹으로 제 심장을 때리는 시늉을 하며 심장폭행을 하는데..
진짜 심장폭행 당하는 기분이었어요~

다시한번 촙촙~
부드럽게 교감하듯 시작했던 뽀뽀가... 이제는 키스로 변해가고...
어느덧, 저의 나쁜손은 민지의 가슴을 더듬거리며 브라속으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자연산 C+가슴의 말랑하고 탱탱한 촉감~
살짝 브라을 열어서 가슴을 눈으로 확인하는데...
정말 이쁜 모양에다가 연한색 꼭지~하앍!!
"어쩜..이몸에 이런 가슴이 있을수가 있지??"
"하..진짜..너무 이쁘다~
"
완전 푼수처럼 이쁘다~를 연발하며 푼수처럼 해벌레~~하고 있었습니다.
보통 좀 이쁘다 싶은 언니들은 살짝은 도도할 법도 한데..
민지는 오히려..저보고 헛걸 보고 있다며~
"자~헛게보인다~~ 헛게보여라~~~
ㅎㅎㅎㅎ" 라면 최면을 거는척을 하네요~ㅋㅋ

어느샌가...틈만 나면 키스를 하고 있습니다...
키스만 하는데도.. 곧휴가 완전 커져버렸어요~
그래서..민지의 손을 잡아다가...제 곧휴를 만져보게 했더니...
"어머! 진정해~~ㅋㅋ"
"음....
씼으까!!"
민지의 옷을 벗겨주겠다며...브라후크를 따니 드러나는 완벽한 가슴...
잘록한 허리를 지나 팬티를 끌어내리는데 골반도...오우야~ 골반에서 한번 걸렸다가 내려옵니다.
완전히 벗을 몸을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하아...
샤워는 따로 하지만 민지는 가글만하면 된다고 같이 욕실로 갑니다.
칫솔 챙겨준후 민지가 먼저 나가고 저도 서둘러 씻고 따라나갔지요~
민지가 침대에 살포시 누워서 저를 기다리는데...
그모습을 보며 한번더 심쿵~ㄷㄷ

살짝 수줍은 미소를 띄며..저를 보는 민지~
"나..심장 조금만 가라앉힐게...ㄷㄷ"
"프흐흐흐~
(수줍~)ㅎㅎ"
진짜로 그냥 막 덮치고 싶은 마음보다...조금 진정하고 정성을 다해서 사랑해주고 싶었어요~
천천히 다가가 키스~를 하고...
촉감이 너무 좋은 몰캉한 가슴을 만지다가...왁싱이 된 소중이를 쓰다듬어 줍니다.
한참동안의 키스후에...부드럽게 가슴을 빨아주니 호흡이 거칠어 지며 느끼기 시작하네요~
근데.. 가슴 진짜 예술이네요~
말랑하면서도 탱탱한 탄력에 엄청 보드랍습니다!!
양쪽 가슴과 꼭지를 혀와 입술로 한참동안 빨아먹고 아래로 내려가서..
다리를 벌려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파붇으며 봉지에 키스~
이미 촉촉한 꿀물이 맺혀있네요..
츄릅~~쪼오옵~~~하며 봉지를 빨아주니 느끼면서 불룩 솟아오르는 허리!!
입안으로는 꿀물이 빨려들어오고...민지는 점점 더 느껴가며 배겟잇을 쥐여짭니다.
"하아윽~~하윽~어읃~학~"

애무를 해주는데로 계속 느끼기만 하는 민지....
한참동안이나 봉지를 정성껏 빨아주고 다시 위로 올라오며 키스를 하는데~
민지가 너무 느끼고 있는 상태라서..그대로 해줘야겠다 결정했습니다!
서비스따윈 안받아도 되요!!! 바로 코팅을 입히고 합체~
"읃!~하아~~흗!!"
제 곧휴가 밀고 들어가는 순간 터저나오는 외마디 신음과..표정...
끈적한 꿀물이 가득있었음에도 한번에 안들어가 지는 쪼임...ㄷㄷ
천천히 왕복해가며 조금씩 더 들어갈때마다 민지의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겨우 끝까지 다 합체가 되고...
"아아윽! 허윽~~으흐응~으읃! 학~"
조금씩 강도가 올라갈때마다 점점 더 느껴오는 모습...
보고있으니 미칠것 같습니다~
숨소리 마저 부들부들 떨리면서 느끼는 민지...
느낄수록 쪼임이 더 강해져 와서...
다시 끝까지 합체가 안됩니다;;;
힘을 줘서 꽉~ 밀어넣어야 되요!!
"아악! 흗! 악~아흑!..으흐으응~악! 아아악~~"
아픈건 아닐까 싶을정도로 외마디 신음을 터트리는데...정복감이 장난아닙니다.
키스하고 가슴을 빨며 한참동안 민지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던 찰나...!!
신호가 옵니다....이건 확실히 몇번 안남은 느낌이에요...
"으읍!!!" 신호이후 딱 세번만에..발싸...ㄷㄷㄷ
그래도 꼭~껴안고 있으며 키스를 하고...
민지와 눈이 마추치는데...민지 눈빛이~~
하아...또 심쿵!!
그후로...한참을 꽁냥대다가 인증샷 찍고 퇴실하는데....
제 심장을 빼았기고 가는 느낌이었습니다.ㄷㄷ
p.s 인증샷을 찍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후기도 마찮가지...
아껴두고 혼자만 계속 보고싶은 욕심이 나는 언니였어요!!
저에게도 지명이 생기는 순간이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