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8.2 다녀오자마자 적습니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저께 6년만에 후기를 적어봤는데 이후 후기도 생각나고
마침 일도 일찍 끝났는데 선릉역 주변이여서(하필 타이밍이...) 다시 후시딘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워낙 많은 즐달러분들이 가는 후시딘인데 마침 실장님이 "지애 보셔야죠ㅎㅎ"라고 말씀해주셔서
이번에도 믿고 지애로 선택한 후 지애의 프로필을 봤습니다.

프로필에 나와있는 지애는 키 167에 21살, 아나운서, 단아, 정말정말 뽀얗고 하얀 애기애기 라는 키워드가 있었습니다.
이런 키워드들은 하나하나 거를 것 없는 아주 중요한 단서(?)이기 때문에 잘 숙지하고 있는 와중에
지애가 있는 곳으로 도착했습니다.
문을 열고 첫 지애를 봤는데 오버핏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당장이라도 벗겨서 즐달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팍 들었고, 키워드 그대로 "단아하다" "아나운서" 등의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성형삘을 찾으신다면 다른 매니저분을 찾는게 좋을거 같네요)
거기다 키도 167 나쁘지 않고 얼굴을 보면서 대화할수록 맑고 깨끗한 느낌을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터라 어느 정도 대화를 한 후 서로 씻고 왔는데
와... 피부가 장난 아닙니다.
사람의 느낌자체가 깨끗하고 맑은 느낌인데 피부가 엄청 하얗고 하얗고.. 그냥 뽀얀 피부 그 자체입니다.
누워서 하하호호 대화를 나누면서 어깨부터 힙, 다리까지 손으로 쓰윽 만져보는데 촉감이 너무 좋습니다.
무엇보다 대화에 있어서 조근조근 잘 받아주고 웃음이 과함이 없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하나하나씩 시작하는데 BJ실력 진짜 미칩니다.
BJ하는거 보고있는거 좋아하는데 단아한 얼굴의 여성이 너무 맛깔나게 하니 저도 모르게 고개를 돌리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분명 콘을 꼈는데도 부드러운 아랫도리 속살이 그대로 느껴지고, 하면 할수록 마르지 않는 애액. 그리고 갓 잡은 활어의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골반부터 엉덩이까지 하체가 떡감좋게 잘 발달되어 있어서 정말 기분 좋게 관계를 한 것 같습니다.
오늘 조금 충동적으로 갔고, 뭐든지 충동적으로 가면 항상 찝찝한 마무리가 이어지게 되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후회 안합니다.
세줄 요약
1. 제목 그대로 단아한 슬랜더 스타일 원하면 무조건
2. 피부 진짜 하얗다 못해 뽀얗고 촉감 지림
3. 골반, 엉덩이 지리고 다리 가늘은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슬랜더

(뭔가 트레이드마크 사진이 되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