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를 느끼고 왔네요. 좋습니다!!!!
① 방문일시 : 8월 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동삭동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후 회사분들과 저녁식사겸 반주를 마시고ㅋㅋㅋ
마시다 보니 남자라면 누구나 생각드는게...하... 여자를 만나고싶다.
하고싶다 누구나 그럴듯ㅋㅋㅋ그래서 참다참다 안되겠다 해서 보는도중
맥심걸을 보게되었고 특히 제눈에는 예지라는 친구가 눈에 들어왔다ㅋㅋㅋ
그리하여 부랴부랴 예약을 진행을 했다. 실장님께서도 예지를 추천 해주신다ㅋㅋㅋ
웬지 나랑 비슷한분인가?ㅋㅋㅋㅋ암튼 그래서 예지를 만나러 갔고ㅋㅋㅋ
문이 열리는순간 뭐지?ㅋㅋㅋ사진보다 더예쁨....ㅋㅋㅋ이게 웬 횡재인가ㅋㅋㅋㅋ
시작부터 좋다~ 우선 예지와 아이컨택을하고 서로 미소를 띄며 탈의ㅋㅋㅋ
나는 급한 마음에 후딱 씻고 침대로 갔다ㅋㅋㅋㅋ아니 이게 뭐라 누워있는데
예지가 나의 꼭지를 애무하고 밑쪽으로 내려가는 바르르르르르 떨렸다...하
그리고선 또 올라오는데 또한번 바르르르르르 몇번을 떠는건지ㅋㅋㅋㅋ
또 키스를 하는데 어머 회오리가 친다ㅋㅋㅋ츕츕츕츕 난리도 아니네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먼저 올라타기로 했다ㅋㅋㅋ아차차 나는 노콘 옵션을 추가했다ㅋㅋㅋ
좋아하니까ㅋㅋㅋ내께 들어가는순간ㅋㅋㅋ아...따뜻하다ㅋㅋㅋ뭔가 추울때 온탕 들어가는 느낌
닭살이 돋는다ㅋㅋㅋㅋ좋은뜻ㅋㅋㅋㅋ그러고선 자세를 바꿔가며 행위를 하는데 아..이게 웬말인가
쌀꺼 같다...참으며 참으며 하다가 결국 로케트 처럼 질속으로 발사~~~~~~를 하니 온몸에 힘이 쭈욱 빠진다...
몇분을 누워 멍때리다가 예지가 물을 가져다 주어 마시고 샤워를 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되도안되는 영어를
해가며 조금 얘기를 하다가 나왔다....정말 좋음...이건 말로 설명이 안됨ㅋㅋㅋ또올게 예지야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