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메이저에가서 하드했던 나나를 만나고 왔습니다
항상 처음 만나기전에는 떨리죠
나나를 봅니다.....볼륨감있는 탱글탱글한 몸매를
보는 것 만으로도 꼴려버립니다^^
앉아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얘기를 나눳네요 ..ㅎ
말은 잘 안통해도 몸으로만 통하면 되는거잖아요!! ㅋㅋㅋ
샤워하러 혼자들어가니 따라들어와서 샤워서비스 해줍니다!! 꼴릿꼴릿~!!~!~
끝나고 침대에 누우니 나나가 옆에 누워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혀놀림과 애무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위에서 부터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내려오는데 계속 움찔거리게 되네요
bj해주는데 거의 목까지 해버리네요 !!!!!
역립을 별로 안좋아해서 저는 바로 연애로 들어갔어요
콘 착용 후 시작하는데 입구가 작아서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강도를 높여가기시작하니 신음소리도 같이올라가네요~
옆방에서 들리겟어요 ㅎㅎ
그리고 마무리자세로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잘 마무리지었습니다ㅎ
다음에 다시온다는 약속을 하고 마무리 키스한번더 하고는
아쉬운 발걸음으로 나왔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