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0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웃집 여동생같이 생겼네요
평소에 흑심을 품고 있던 이웃집 여동생...
언젠간 따먹으리라고 생각했었던 이웃집 여동생분위기의 앨리매니저
뭐 물론 사진상으론 그렇게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 보면 그보단 이쁩니다
약간 로리삘이구요 업소필은 하나도 없네요
청순하게 생겼고 순진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더 흥분되고 막 그러네요...
서비스는 중상이구요 잘한다기 보단 아직 때를 덜 타서 그런가 미숙한게 좀 있는듯
그래서 더 이뻐보입니다...
세상에 물들지 않은..청순함...아..좋다
섹스감은 좋습니다
떡감이 좋으니 섹스가 참 기분좋네요
몸매도 괜찮고~
재방의사는 많구요
좀만 더 다듬으면 훌륭한 에이스가 될거같네요
제가 다듬으러 갈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