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마카롱휴게텔로 방문 합니다. 저번 방문은 한 2주전이엿는데
그새 새로운 언니가 왓네요^^
보라라는 언니로 실장님이 추천해주실때 냉큼 예약!!!
대기시간은 좀 있었지만 볼일좀 보다가 시간맞춰 아가씨로 출발~
지정된 보라언니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초롱한 눈망울로 절 쳐다보는 그녀 순수하게 귀여운 미소 날려줍니다 ㅎㅎ
야들야들한 보라의 살결이 좋습니다 그렇게 쓰담하다가 샤워실에서
서로를 부비면서 샤워도 하고 훅 달아오른상태로 그녀와 침대로 갑니다..
단숨에 위를 덮칩니다^^ 부드러운 키스 쪽쪽 들어가다 보라의 눈빛을 보며
다리를 들어올리고 역립들어갑니다..자.지러지는 반응의 보라 허리를 들석입니다..
충만한 허리들석임에 발끈한 분신을 들고 정상위에서 진입합니다..
입구의 야들야들한 살들을 비집고 조금씩 들어갑니다..
침을 삼키며 부들부들한 반응을보이는 보라의 허리를 잡고 신명나게 펌핑합니다..
아우.... 충만한 압박감의 보라의 짬지..후배위로 가봅니다.. 애기엉덩이같이
야들야들한 엉덩이에 철석이며 펌핑을 합니다.허리를 꺽어 애교섞인
신음까지 던져주는 보라ㅋㅋㅋ분위기 따라 양팔을 잡고 스피드를 극으로 올립니다...
착착착착....철석이는 소리가 방안을 진동 합니다..땀은 이미 비오듣할 때쯤
보라가 위로 올라옵니다...전후로 흔들며 상하로 내려 찍기 시작 합니다..
분신이 꿈틀 댑니다..다시 보라를 잡고 스텐딩 후배위를 갑니다..
다리에 힘이들어가서 일까요 쪼임이 더욱 증가 되어 분신을 감싸는군요..
그때 ... 반응온 분신을 들고 힘차게 DNA를 발싸 합니다...
하악하악 거리며 DNA의 향에 취해 보라의 물에 취해..
침대에서 한동안 서로 껴안고 있습니다..
대박.....을 외치며 보라의 입술을 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