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 꽃집
2.방문일 : 7월말
3.매니저 : 봉선+2
4.경험담&후기 :
오랜만에 후기적음 요즘날씨가 상당히 습하고 더운데
제후기읽으시는분들 건강관리 잘하길바람
간만에 연락드려도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
추천해달라고하니 새로운 뉴페를 추천해주심
160중반에 슬랜더스탈에 와꾸상이라고함
바로예약하고 달려갔더니 예쁘면서 길쭉하게 뻗은 다리먼저 보임
슬랜더족,다리족들은 난리날것같음 하얀셔츠에 교복같은 치마를입었는데
상당히 섹시해보이고 좋음 군살하나없는몸매가 일품임
미리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놓고 시원한 오렌지주스까지 따라줍니다
센스가좋음 모두에게 똑같이해줄듯함 대화좀하다 각설하고 샤워후 본게임돌입함
올탈한몸매를보니 목선,가슴,골반,다리까지 흠잡을때가없음
피부도 정말 부드러움 계속손이감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가 들어오는데
귀부터해서 목덜미로 내려와 똘똘이까지 간지러지게 잘빨아줌
키스리액션도좋고 잘받아줌 충분히 느낀후 삽입들어감
여러체위가능하고 다리에서 엉덩이까지의 그 곡선이 참예쁨
슬림하지만 골반도 넓어서 시각적인자극이좋음
마무리후에도 껴안아주고 가벼운 입맞춤으로 마무리함 만족스러운 즐달이였음
슬랜더족,다리족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