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널을 해보고 싶어서 비비를 초이스했어요~~
실장님한테 교복입고 스타킹도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스타킹만 사오면 된다고 해서 커피색스타킹을 구입해서
실장님이 보내주신 주소로 갔어요
도착했다고 전화하니 실장님이 친절히 방까지 알려주네요
노크를하고 비비방으로 입장했어요
교복을 벌써 입고 있더라구요
실장님이 먼저 말해주신듯해여
교복입은 모습에 제 똘똘이는 벌써 흥분을 했네여
비비가 샤워를 하자고해서 가치 샤워를 하고
다시 교복을 입히고 스타킹도 건제주었죠 ㅋㅋㅋㅋ
커피색스타킹이 잘 어울리네요^^
스타킹을 찢은다음 삽입했는데
쪼임이 다르더군요 ㅋㅋㅋ
바로 토끼되는줄 알았어요
야동에서나 보던....교복에 스타킹에 애널....
흥분한나머지 조절못하고 강강강으로 마무리했어요
비비 1주일뒤에 태국으로 간다네요...
그전에 한번더 들려야겠어요
한편의 야동을 찍고 왔어요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