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전에도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큰 망설임 없이 민서 언니를 지명했습니다
민서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자면 이 언냐 완전 날씬한 슬림한 몸매에 와꾸는 완전 섹시
가슴은 꽉찬 B컵 정도였고 서비스와 애인모드 아주 훌룡한 처자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다며 포옹해주는 언니의 볼에 뽀뽀 한번 날려주었습니다.
제가 “안본사이 찌찌가 살짝 커진 것 같은데?”
하면서 민서언니에게 농담한번 던져보면서 하하호호~ 했드랬죠 ㅋㅋㅋ
농담 따먹기하다가 분위기 좀 무르익어서 간단히 씻고서
물다이서비스는 건너뛰고서 바로 침대에서 언니가 제 꼬추를 확 물고 농락합니다.
간만에 받아보는 민서언니의 bj는 역시 명품이라고 밖에 말할수가 없네요 ㅋㅋ
혀놀림이 아주 쏴라있네~ ㅋㅋㅋ bj 하면서 제 반응을 보더니 살살 웃어주면서
야동처럼 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ㅋㅋㅋ 민서언니의 혀놀림 스킬은 나날이 발전하는듯합니다.
이런 언니를 냅두고 다른 언니를 그동안 봐왔던게 ㅠㅠ 아쉽네요 ㅋㅋㅋ
bj 해주랴 저 보며 눈웃음 쳐주랴 이리저리 바쁜 민서언니를 보면서 동생은 터지기 일보직전~
이제 둘다 충분히 달아올라 장화신고 피스톤운동 하는데
민서가 언니가 자신의 좁보로 제 동생놈을 잡았다 놨다 아주 갖고 놉니다.
으으 다시 언니를 위로 보냈더니 맷돌 돌리는 여인네 처럼 방댕이 흔들어주고
절구질 하듯 쿵덕쿵 쿵덕쿵 ㅎㅎㅎ~~고수의 스킬 퍼레이드를 펼쳐보이네요
그리고 민서의 쪼임은 또 어찌나 강하던지 제 동생도 저도 너무 좋아
나지막한 탄성한번 내뱉어주고 발사!! ㅋㅋㅋ
발사후에 제 동생이 민서의 봉지에 아직 머물고 있었는데 발사를 하고나서도
쪼였다 풀었다 남은 한방울 까지 쥐어짜듯 꿈틀거리는게 아주 맛깔나네요 ㅋㅋㅋ
이 맛에 민서언니를 잊을 수가 없어 자추 찾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