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31일
② 업종 :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2달전에 한번 방문했는데 자주 오고 싶었는데 지방에 있어서 간만에 왔네요
지난번 아가씨는 벌써 태국가셨나봐요 새로오신 매니저 안내받았는데
귀여운 얼굴에 서비스도 좋고 완전 가슴에 수박을 달고있네요
큰 가슴만큼 마인드와 서비스도 정말 좋더군요 샤워비제이도 있었고
중간중간 움찔 거리게 만드는 애무서비스는 지난번과 유사하게 이어지며
알까시하는순간 지릴뻔했네요 힘도 좋아 빠는힘에 기운이 느껴집니다
마무리 입싸도 가능한분이라 입싸로 마무리해봤으며 기분좋게 하나하나 챙겨주는 세심함까지
슴가 매니아라면 정말 좋아하실듯 저는 이렇게 큰 수박 맛본게 정말 몇년만이라
기분좋은 마음을 금치못했네요 마무리도 좋았고 귀여운 외모로 저를 녹여주는 한밤의 불타는 연애
잘 놀다갑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