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잇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배곧
⑤ 파트너 이름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이 더운 여름날 더워서 휴가 갈생각도없고 에어컨만 켜놓고 빈둥빈둥거리다가
할거없나.. 여행갈돈도없고 시간만보내다가 우연히 사이트를 찾아서
둘러보니 집근처에있는업소를 발견합니다! 바로 예약을 해볼려고하니!!
휴가철이라 예약전쟁중이더군요.. 부랴부랴 마지막으로 한군데 전화를해봅니다!!
결국 포기해야하나 하고있던중 맛잇는처자들 실장님이 전화를 주셔서 지금 예약이 하나캔슬되서
오시면 바로 가능할거같다고하셔서 누구되냐고 하니 규리된다고 하시네요
바로 예약을합니다 코스는 긴타임으로~ 시간도 널널하니 바로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건물앞에서전화를 드리니~!! 안내를해주시네요!! 더운날 딜레이없게하겠다는
실장님이 굳은 의지가 보이네요!! 바로 올라가서 노크를합니다!! 똑똑 하고 문이열리니~
구릿빛 처자가 맞이해주네요!! 비키니만 안입었지 휴양지에 에서 이쁜처자를 만난기분이네요!!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씻으러 가봅니다 천천히 씻으러 들어오니 규리는 따라들어와
온수로 맞쳐주고 비누칠까지 해주네요!! 몸매는 좋습니다!! 슬림한몸매에 매력적인 구릿빛
알고보니 태닝했다고하네요!! 건강미가 뿜뿜하네요 그렇게 샤워서비스도 시원하게 받고
침대에 누어서 애무를받고있으니~ 휴양지가 따로없네요~!! 왜지모르게 바닷소리가 들리는기분이드네요!
시원하게 에어컨세면서 이쁜처자랑 시간을 보내니 너무행복하네요!! 그리고 애무를받고 나니
비제이를해주던군요!! 으~ 천국이 따로없네요 탱탱한 피부를 스으~ 만지면서 아주 좋은시간이 흐르고잇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콘을 끼울려고 하니 갑자기 이행복은 나만느낄수엇다는 생각에 소중이를 위해 노콘을추가합니다
노콘을추가하고 자연스럽게 삽입을합니다 위에올라가서 달려봅니다~ 허리 테크닉이 장난아니네요!!
소중이가 미쳐날뛰고있네요!! 신나게 여상을받다가 체인지하여!! 바로 삽입하여 박아봅니다!!
열심히 박아보던중 피닉스로 시원하게 뿜어봅니다~!
이게역시 바캉스 아니겠습니까~?? 시원하게 달리고 오고나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나와봅니다~!! 3일휴가 받았는데 첫날 기력을 다소비했네요!!
바로 집에서 뻗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