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알바 끝나고 껍떼기에 소주한잔 딱 하러 가는 중 세븐이라는
업소를 보았다.
난 업소 경험이 1번 뿐이기에 혼자가기가 좀 혼란스러워 친구랑 같이 갈려고
하는데 친구는 여자친구때문에 가지 못하고 나만 혼자 들어왔다.
실장님께 1번해봤다고 얘기했더니 엄청 친절하게 웃으셨다.
누구로 결정할지 보던 중 아리라는 이름이 있는거다.
게임에서 많이 본 캐릭터 이름 아닌가.
캐릭터처럼 이쁘겠지 하고 아리님으로 정했다.
저번에 했을땐 아줌마가 왔다ㅡ.ㅡ 업소에 대한 실망을 많이 하고 들어 왔지만,
아리님의 실물을 영접한 뒤에는 업소에 대한 실망감이 사라졌다.
이런 분이 업소에 존재했구나..라는 생각을 마음 속으로 생각했다.
이런건 둘째치고 바로 떡치러 가즈아!!
아리님의 손길이 나의 거시기를 쓱하고 훑었다. 평소 발기된 고추보다 2배는 커진듯한 느낌이였다.
긴장된 상태로 아리님의 다리를 쫙 찢어벌렸다.
헉..봉지 너무이쁘다..
떡을 많이 쳐보진 않았지만 이누님의 봉지로만 하다보면 미칠 듯한
고수가 되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나의 거시기를 넣어보니 쪼임이 대단해 나의 신음이 커졌다..
원래 신음은 여자가 내는 것인데 왜 내가냈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만큼 아리님의 쪼임이 대단한 것이였다.
그 쪼임으로 인해 난 전국일주를 한 느낌이 들었다.(쌌다는 것이다.)
싸고 바로 사까si 서비스를 받았다 오늘은 컨디션 최상이다. 최상이니 만큼
양주먹으러 가즈아!
컨디션 낮은분들 컨디션 파워드시지 마시고 아리님 만나러 가보는 것을 극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