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3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송이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렸네요....
제가 10분만에 킬 당했습니다..
남자의 로망....2대1섹스를 시도했다가...
송이때문에 토끼가 되었답니다...
이걸 후기를 쓸까 말까 하다가...너무 웃겨서 쓰게 되네요..ㅋㅋ
송이는 몇번 만나봤었는데
2대1로 해보니깐...완전 달라지는걸 느꼈습니다
단둘이 섹스할때에는 그냥 무난하고 단지 섹시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2대1을 하게되니깐..변태녀가 되어버리더라구요...
좀 의아하기도 했지만 둘이 있을때 리드하는 사람이 하나씩은 생기는거 같더라구요..
당연히 송이가 기가 더 쎘나봐요..
먼저 리드하고 사자 대장이 위를 먹으면 나머지 추종자들이 아래를 먹듯이..ㅋㅋ
송이와 보리는 그렇게 저를 냐금냐금 먹어치우더라구요...
위에서는 젖으로 뭉개주고 아래에선 부랄을 쪽쪽 빨아대니...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ㅜ.ㅜ
손으로 젖으로 입으로 손이 4개...젖이 4개에...입이 두개..
보지도 2개...
저에게 마구 공격해대니...손쓸제간이 없었습니다...
스킬도 둘다 대단하고...쪼임에 떡감에...
그 모든걸 제압당하는 순간...저는 발사하고 말았답니다
나름 좀 버텼다고 생각했는데....애무시작한지 10분밖에 안지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살짝 허탈하긴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10분이 저에겐 제인생 최고의 오르가즘이었던거 같네요
10분내내 신음에 전율에...온갖 쾌락의 터치는 다 들어온거 같습니다
후회없습니다
다음에 또 10분에 끝난다고 하더라도 전 또 도전하겠습니다~
그치만 지갑의 압박으로 인해 자주는 못달리겠네요..
일주일에 한번씩만 달릴려구요..ㅋㅋ
송이 보리 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