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티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 Part.1 애플 야간 첫 방문
애플은 르네상스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통건물을 사용하고있는 중대형업소입니다
애플은 이때까지 주간에만 방문햇엇고 야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옷을 갈아입고 방으로 안내되었는데 그전에 토토실장님이
"오빠 방이 좀 적어요 이해좀해주세요" 라고 하시길래
저는 상관없어서 "괜찮아요" 라고 말씀드렸긴한대
사실 방이 작고 크고가 문제가 아니라 방의 위생,청소상태가 별로였네요
그리고 샤워실을 처음 이용해봤는데 사실 샤워실 시설자체는 훌륭하진않습니다
샤워부스는 총 3대뿐이였고 워낙 늦은시간대여서 그런것도 있겟지만 정리가 잘 안된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 Part.2 응대
전 어떤업소를 가던 제일 중요하게 보는게 응대부분입니다
전 걍 기본만 지켜주면 된다라고 생각하는놈입니다
야간 첫방문인데 주간에 몇번뵈었던 토토실장님이 카운터에 계시네요
토토실장님 외 여자실장님도 계셨는데 뭐 사실 친분이 잇는것도 아니라서
대화는 안나눴고요 스텝분들 응대도 기본적인 응대입니다
# Part.3 티파니
티파니는 2017년도 말인가? 2018년도인가부터 강북쪽에서 일했던아이인걸로압니다
그때 당시 안마에서 플+3 받던 아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애플로 왔네요
사실 작년부터 궁금했습니다 그 이유는 와꾸 때문인데요
사실 제가 와꾸파가 아닌지라.. 뭐 이쁜거 엄청 좋아하긴합니다 안좋아한다면 거짓말이겠죠
다만 막 와꾸 이쁜애들만 찾아다니는스타일은 아닙니다
근데 워낙 와꾸가 좋다고하고해서 호기심에 한번 보게됐습니다
# Part.4 접견
스텝분의 안내를 받으며 티파니 방으로 안내받고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녹차를 건네받고 얼굴을 자세히 봤는데요
물론 그전에 말씀드리고싶은부분은
외모나 몸매 이런부분은 사람마다 보는기준이 워낙 틀린지라 제 개인적인생각만 적겠습니다
일단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청순형 외모였고 거기에다가 나이도 20대초반입니다 많아봤자 중반일것같네요
아주 자연스러운 룸삘형 청순형이였고 얼굴은 정말 만족했습니다
제가 안마를 그렇게 많이 다니지도 않았고 사람마다 외모보는 기준은 다 틀리긴하지만
안마에 잇을 사이즈는 아니라고 느꼇습니다 정말 이뻤습니다
몸매는 158cm~160cm 키에 극슬림입니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좀 잇을것같네요
가슴은 의슴 B컵인데 거부감이 그렇게 많이 들진않았고
유두,유륜 색깔과 넓이 이 부분이 정말로 이뻤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왁싱은 하지않았고 타투 없었고 흡연자입니다
이것저것 대화나누다가 씻으러 갔고 물다이를 타는아이인데 이번에 타진않았습니다
사실 물다이보단 제가 애인모드를 즐기는파라서요
근데 요새는 처음보는아이한테는 무조건 물다이 받긴한대 얼굴 보자마자 넘 맘에안들어서 걍 안받았습니다
샤워받고 서로 나와서 침대에 와서 막바로 마른다이 시작하네요
그리고 69하고 막바로 여상으로 하는 스타일인것같네요
전 하기 전 역립좀 했는데요 역립반응은 자연스러운반응이였습니다
키스도 빼는스타일 아니고요 다 잘받아주는 아이였구요
연애반응도 자연스럽고 오바스럽지않았네요
열심히 붕가붕가하고 담배 한대푸고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하로 갔고
샤워 후 콜 울리고나서 퇴실했습니다
# Part.5 Epliogue
뭐 접견하기전부터 와꾸 하나만 괜찮아라 하고 갔는데 와꾸는 정말 만족했고 정말 이뻤습니다
단 너무 늦은시간이라서 그런걸까요? 아님 원래 초접땐 낯을 많이 가리는성격이라서 그런걸까요?
기본적인응대 및 마인드자체가 나쁘진않았습니다
단 저는 사실 서비스보단 애인모드를 좋아하는편인데요 애인모드는 강한편은 아닙니다
뭐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전 그렇게 느꼈습니다
워낙 늦은시간대라서 그런거일수도 있겠지만 전 살짝 그렇게 느꼈네요
총평 : #와꾸 #어림 #극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