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중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과 함께 방문하게 된 비엠티더블업안마.
지인은 미리 먼저 방을 보고 나와있고
저를 위해서 미리 에약까지 해주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그리고 저도 시간이 되어 들어갑니다.
와꾸겁나이쁜 처자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름은 수지라고하는데 몇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더 이뻐....핡.....
이런 저런 대화 후 저의 탈의를 도와주고 수지가 뒤로 돌아 제 앞에 섭니다.
저도 천천히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기고
마지막 남은 작은 것까지 벗기고 나자 다시 돌아 저에게 확~~ 안겨옵니다.
아~~ 너무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 저도 꼭!~~ 안아주었습니다.
한 1~2분 정도 그렇게 있다가 몸을 풀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고 꼼꼼한 그녀의 물다이섭스를 받고 나오는데 똘똘이가 아주 얼얼합니다.
침대로 돌아와 누워서 다시 그녀의 마른애무를 받았습니다.
아~~ 아무 것도 생각이 안나요.
그냥 그녀의 BJ만 기억 납니다.
그런 섭스는 정말 처음입니다. 어떻게 설명할 길이 없어요.
강력하지 않아요. 그러나 절대 약하지 않아요.
그녀만이 할 수있는 그런 섭스에요... 이건 직접 받아봐야 합니다.
아~~ 다시 또 받고 싶어요...
그러다 어느새 우리의 자세는 69로 바뀌었고....
그녀는 제가 역립을 하자 그냥 느껴버립니다.
아무것도 못 하고 그냥 제가 하는 것을 느껴버립니다.
저는 본격적으로 그녀의 위로 올라가 역립을 합니다.
아~~~ 그 많은 꿀물을 다 마셔버립니다. 너무도 달콤합니다.
그러다 모자를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된 우리의 사랑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뜨거움이 전해집니다.
저는 열심히 하면서도 계속해서 그녀의 입술을 찾았고
그녀도 기꺼이 응해주었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시원한 마무리를 한 후 온 몸에 땀이.....
벨은 이미 울려서 나갈시간인데도 서두르지 않고 저를 끝까지 배려해줍니다.
마지막 굿바이 키스로 마무리하고 이별합니다.
와꾸 아...정말 이쁘다....생각하면 서비스 구릴꺼같은데
서비스받아보면 대박대박 이 소리가 절로나옴.......
수지언니 정말 오래일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아껴주시길....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