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티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말 작업을 마치고 찌뿌둥한 몸 좀 풀겸 시네마로 가봅니다.
드라마가 이름이 바뀌었어요 ㅋ
암튼 언제나 깔끔하고 정돈된 인테리어.
언제나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환영인사.
시네마는 업장 분위기가 그냥 좋네요ㅋㅋ 

간단히 샤워하고, 스타일미팅 진행.
애인모드 좋고 슬림한 언니로 부탁드렸네요.
<티파니언니와의 만남>
첫인상이 약간 고양이 같습니다. 싸나운 고양이 말고 하얀색 이쁜 고양이 ㅋㅋ 
그리고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며, 엄청 엄청 엄청 늘씬함.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밝습니다.

음료수 한잔 마시며 담배한대 태우고 물다이로 이동.
<티파니언니의 서비스>
1. 젤을 흠뻑 바르고 슴부먼트 들어오는데.
그 느낌이. 엄청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좋네요.그런데 부비부비 하다가 빨아주는 티파니 언니의 입술과 혀의 느낌이 훌륭합니다.
그리고 BJ는 진짜 예술이네요.
쫀득하게 빨아준다고나 할까? 
그리고 BJ를 하다가 굉장히 독특한 느낌을 주는 스킬이 있더군요 ㅋ
그렇게 맛깔난 1차 서비스받고, 방으로 이동.
2. 마른다이에서는 그냥 죽었다고 복창해야 합니다 ㅎㅎ
키스, 애무, BJ, 응까시 진짜 죽어버리게 하네요.
특히 BJ는 여차하면 싸니까 느낌오기 전에 말리시고, 응까시는 각오하셔야함 ㅎ
싹~ 털리는수가 있음.
3. 그러다 티파니언니 눕힌다음. 너무너무 달콤한 자연산가슴 좀 빨다가, CD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
<티파니언니와의 연애>
호오~~~ 몸매보고 생각은 했지만, 쪼임이 진짜 남다르네요.
브라보~~ 
퍽퍽퍽~~ 굿굿
진짜 떡감오지게 만족스럽네요. 
정상위-> 뒤치기-> 정상위 -> 앉아쏴 자세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티파니 언니 만나걸랑 진짜 뒤치기는 꼭 하세요.
진짜 이런 뒤태는. 쉽게 보기 힘들정도의 아름다움입니다 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언니와 빠이빠이했네요.
언제나 즐달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