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온다습 날씨에 놀러도 가지도 못하고 힐링도 해야 하는데 막상 어딜 갈려니 시간도 애매하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떠올른곳이 잠실의 설레다
2번정도 방문해봤던지라 힐링이 필요했을땐 방문하곤 했었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실장님에게 예약하고 바로 고고싱~
실장님이 알려준 곳으로 도착하여 들어가니 늘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니나매니저
무더운 더위에 지친 마음을 녹여주는 미소를 보며 탈의~
탈의 후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시작되는 BJ 제 소중이한테 은은하게
부드러운 손길로 조물딱 조물딱 하는데 금방 가출할 정도로 서는데 창피했어요... 근데 느낌이 좋았는데
이건 마치 천국을 방문 한 듯한 황홀한 기분^^ 제 소중이가 느끼고 있는 도중에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넘어갔어요
샤워를 마치고 전투태세로 들어가 애무를 시작하는데 소중이다 터질거 같았어요
그러다 제 소중이한테 옷을 입히고 삽입을 하는데 극강의 쪼임을 느꼇어요
꼭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랄까 자연스럽게 자세 바꿔 뒷치기로 마무리를 했는데
니나 언니의 스킬이 놀라버리고 마무리로 눈웃음으로 저를 배웅 해주고 내려 왔는데
보람찬 하루를 벌써 보낸것 만큼 너무 만족한 시간이였어요^^
다른분께 강추할 정도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