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25일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 샤넬
④ 지역 :
건대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전쟁난 내 전립선과 정자들의 아우성에 급하게 해결하려 늘가던 샤넬에 연락을함. 평소 아끼는 ck팬티를 꺼내입고 설레는 맘으로 검색.
자연산 슴가족 뱃살없는 몸매 선호..정자세에 슴부먼트에 흥분많이되는 스타일이라 사라 프로필 자연산 가슴 c컵에 꽃혀 예약함
프로필 사진을 보고 얼굴은 좀 이모같으려나 하고 몸매만 보고가자. 와꾸는 별기대를 안하고가자 하며 출발함.
와 근데이게 왠일...
얼굴이 프로필사진과 다르게 얼굴이 광장히 작고 굉장히 이쁨. 아니 대체 프로필 사진은 왜그렇게 찍어논거세요..몸매까지 좋으니 행운아가 된 기분.
Bj스킬까지 장난이아님. 빨리다 편도행으로 홍콩가서 못돌아올뻔
키스빼는거없고 몸매좋고 뱃살도 거의없고 정자세에 자연산 슴가의 슴부먼트 출렁임까지..그야말로 내가원하던 넌 딱내스타일.
시원하게 나의 손주 손녀 아들 딸들을 배출하고난후 역시 가방은 샤넬. 휴게텔도 샤넬이라 외침.
매니저들 거의 다 봤는데 실망한 경우가 거의없음.
태국 휴게텔치고 제대로된 와꾸 몸매찾기가 어려운데
여긴 후기할인으로 8만발에 50분.
이런 가성비가 또 어디있나!
강추드림.
이건 뭐 이제 거의 다문화 전도사가 될 기세.
제가 오늘 또 찾아가기 위해 후기할인받으려 후기를 또 쓰고있다는것만봐도 말다한것임. 와꾸 안좋거나 몸매 구린매니저들 놓고 9~10만씩 받아먹는 곳에 비한다면 이곳은 그야말로 에덴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