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집으로 가는도중 지나다니는
여자들을보니 급 땡기더라구요...^^;저번에 다녀온
마카롱으로 전화를합니다~여전히 친절한 마카롱실장님
지금바로오면 아리매니저 된다고하셔서 예약을잡아달라
했습니다 어떤코스를할가 고민하다 프로필을 보니 애널가능
매니저~~ㅎㅎ간만에 애널을 느낄까하고 애널+연애 코스로
예약을 해버렸습니다^^ㅎㅎ택시를 타고 바로출발했습니다
가는내내 애널생각으로 므흣하더라구요^^안내해준곳에 도착을해
실장님께 바로전화~오피스텔로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담배한대피고
올라가봅니다~방문이열리고 아리씨가 문을열어줍니다~늘씬한 아리씨
방안으로 들어가 안되는 영어로 이런저런 얘기해봅니다 쌩글쌩글 웃어주는
아리씨~^^ 이제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봅니다~뒤이어 따라들어오는
아리씨 가슴도 큼지막하더군요~물온도를 조절하고 구석구석 문질러주는 아리씨
샤워BJ들어옵니다~완전 스킬은 좋다말못하는게 샤워BJ를
별로 안좋아하는 스탈이라~ㅎ;그래서 대충 BJ받고 얼른 샤워 마무리합니다
침대에 걸터앉저 물한잔하고있으니 샤워실에서 나오는 아리씨~ 역쉬 샤워마치고
나오는 여자는 섹시~~~하더라구요^^흐뭇합니다~저에게 다가오는 아리씨를 침대로
눕히고 키스들어갑니다~키스를하며 가슴을 어루만지는데 제위로 올라타는 아리씨~
아리씨의 애무가이어집니다^^목~가슴 점점 내려가서 내 방망이를 확~흡입하는데
휴~빠는흡입력이...진공청소기인줄~ㅎㅎㅎ이제 장갑을 끼고 여성상위로~위에서
방아찍는 아리~리듬을 느끼며 저도 그리듬에 움직여봅니다~살짝살짝 신호가 오는
것같은 느낌...자세를 바꿔 제가 위로올라갑니다~두다리를 벌리고 정상위로 쑥 들어갑니다
강약강약 조절하며 움직입니다...애널을 맛볼생각을하니 점점 달아오르면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ㅎㅎ연애의 여운을 느끼며 샤워실로~
간단하게 샤워합니다~이제 드디어 애널을 공략할시간이 다가옵니다^^ㅎㅎㅎ
시간텀으주고 침대로 이동~아리의 애무가 시작되고 저의 방망도도 점점 힘이들어가기
시작합니다^^장갑을끼고 드디어 애널 공격들어갑니다~젤을바르고 애널쪽으로~
조금씩조금씩들어가는 방망이~ 캬~~역쉬 애널의 쪼임은~~꽉꽉잡아줍니다^^
첨은 피스톤질을 약하게 들어갑니다~~ 쪼임~좋습니다^^점점 빠르게움직여봅니다~
아리의 입에서 점점신음이~^^연애때보다 빠르게 오는 절정~^^;가슴을 움켜지며
급 발사합니다~ 역쉬 애널은 쪼임이강해 오래가지를 못하네요^^;ㅎㅎㅎ
다음에도 아리 애널맛보러 들려야겟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