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쟈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리기 위해 메이저에 전화기를 두둘겨봅니다.
계획적인 달림을 하기위해 벼르고 있던 쟈스민를 일찌감치 예약을 하고 고고
들어오자마자 활짝 웃으며 안겨오는 쟈스민을 꼭 안아봅니다.
귀엽고.....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쟈스민....
긴 머리에 속살이 보일듯한 시스루의 복장....
쟈스민이 더 이쁘고 섹시해보이네요...
샤워하러 가면서도 꼭 달라붙어두눈을 쳐다보며 마주보고있는 쟈스민......
두근거림과 함께 쟈스민의 애교로 어느새 녹아들고 있네요....
제가 쟈스민을 씻겨줫습니다....ㅋㅋㅋ
섹시한 피부톤....잘빠진 몸매....
D컵의 슴가와 탱탱한 조갯살을 구석구석 씻겨줫네요 ..ㅋㅋ
마음이 급해서 저는 후다닥 제가 씻엇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나가려고하는데 쟈스민이 저를 잡더니
BJ를 해주엇네요 ....ㅋㅋㅋ
그리곤 침대로 이동하니 쟈스민이...제 입을 막아버립니다 본인 입과 혀로....
무아지경으로 후끈후끈해집니다.
내 동생은 발기차게 일어나고 ..쟈스민도 슬슬 흥분한건지
웃음기가 사라지고 홍조띤 심각한 얼굴....
키스를 퍼붓는 쟈스민덕분에 한참을 본능에 충실하게 됩니다.
동생은 터지려고 하고 쟈스민도 한껏 흥분한 상태에서 콘 착용후 합체를 해봅니다.
흥분한 얼굴로 저를 바라보는 쟈스민...위험한 신호가 옵니다....
하지만 잔뜩 흥분한 쟈스민이 저의 귓가에 거친 숨소리와
신음을 속삭이니 본모습인 토끼로 돌아갑니다..ㅠ
발사의 순간 온몸으로 끌어안는 쟈스민과
기나긴 나른한 여운의 시간을 보냅니다.
둘다 온몸이 후끈거리고 녹초가 된 상태에서도
품에 안겨오며 나른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쟈스민....
그 사랑스러운 모습에 이제부터 러블리라고 불러야겠네요..ㅎㅎ
이뻐서 땀이 나건말건 꼭 붙잡고 안놓아주다가 시간맞춰 퇴실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