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심시간 짬을 이용해 마카롱 보라씨 만나고왔어요^^
정심 부랴부랴먹고 급히 실장님께전화문의^^;보라씨예약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바로오시면 가능하다시기에 바로 콜
급히 안내해준곳으로가 문을 두드립니다~문이열리고
보라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줍니다~ㅎㅎ
키는166~7정도 키가좀큰편이네요^^근데 전 키큰여자를 좋아해서ㅎ
시간이없어 옷을벗고 샤워실로 바로직행~뒤이어 따라들어오는 보라씨
구석구석 잘 문질러줍니다^^샤워BJ받을 시간이 모자라 생략~ㅎ;
바로 침대로 뛰어듭니다~보라씨도 침대로와 저에게 키스~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꼭지를 혀로 낼름낼름 쪽쪽빨아먹고는 점점밑으로
제 거시기를 한입에 꽉~잠시의 짬을 이용한 빨림~흐뭇합니다^^이어
제가 위로 올라타 애무를~가슴과 꽃잎쪽 애무들어갑니다
꽃잎에서 물이 보이기시작^^보라씨의 입에서는 잔 신음소리가 제 귀에들려
옵니다~더 시간을 끌면 안되서 무기 장착없이 꽃잎쪽을 향합니다~
문질문질 하면서~점점 밀려들어가는 제 거시기ㅋㅋㅋ
흡~보라씨의 신음이 터저나옵니다^^쪼임이 좋습니다^^강~약 강~약
조절하며 꽃잎을 느끼며 피스톤운동을합니다~가슴을 빨며 피스톤질을하고
이번엔 후배위로전향~엉덩이가 탐스럽습니다^^허리라인을 부여잡고
거시기를 꽃잎쪽으로~후배위로하니 또다른 쪼임이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강하게 강하게 이어갑니다~
척~척~보라씨의 물기와 엉덩이쪽 부딪치는 소리~점점 절정이 다가옵니다~
더 힘있게 피스톤질~엉덩이를 움켜잡으며 시원하게 마무리를했습니다ㅎㅎ
한방울까지 짜내고 샤워실로가 대충대충샤워를하고 급하게 나오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며 절 배웅하는 보라씨네요^^다음에는 회사일 마무리하고
롱~타임을해서 여유를 즐기며 보라씨를 느껴볼가 생각합니다^^
꼭 다시 재접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