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0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세븐에 재방문 했습니다 ㅎ
아직까진 세븐에 다니면서 실망한적이없어 믿고 하니씨를 보고왔네요
물론 세븐실장님을 믿지만 하니씨는 설명이 필요없다하시네요
하니씨는 출근날부터 예약잡기가 힘들다고 하셔서 2시간정도 텀이생겨 여자친구만나러가는 느낌으로
샤워도 꼼꼼이하고 꽃단장 준비를 햇네여
그렇게 기다린끝에 하니씨를 보게됫는데
첫인상 진짜 왜실장님이 설명이 필요없다고 하셧는지 이해가되네요 팍팍
천사한분이 반겨주시는데 완전제스타일 하니씨 바로실장님께 전화해서 연장가능하냐고 물어보고 다행이 뒤에 예약이 없어 시간연장 !!
정말하니씨랑은 서비스를떠나 같이 좀더 잇고싶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시간도넉넉하게햇겟다 널널하게 하니씨랑 친해질겸 애기도나누고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어색함이사라지고 따뜻한 연얘 를나눳네요 ㅎㅎ
자세한건 직접 왜냐면 연애를나누는시간동안 저만의 간직하고 싶은 좋은기억이 잇어 이부분은 공유하기가 좀그렇네요 ㅎㅎ
암튼 팩트는 하니씨 대만족
와꾸족 애인모드 이런매니져찾으시면 하니씨 강추드립니다 !
아 서비스족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