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8.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진이를 보고 왔는데요..
우와 와꾸정말 최강이네요. 연애인 누구 닮은 거 같은데... 생각이 잘 안나지만, 진짜 오피가면 볼 법한 진짜 예쁜 아이네요 +_+
거기에 한국말도 굉장히 잘해서 진짜 오피가서 연애하는 기분
혹시나 해서 긴 거 끊고 갔는데 돈이 안 아까움...ㅋㅋ
혹시쿠폰 당첨되면 쿠폰으로 또 보고 싶은데 저한테 그런 행운은 없겠죠? ㅋㅋㅋ
거기에 몸매도 굉장히 좋아서 떡치는 맛이 있어요.
거기에 무은 애가 한국어 패치가 이리도 잘 됐는지 떡칠 때도 한국말 함. "오빠 좋아" 막 이럼 ㅋㅋㅋㅋ
아우 진짜 태국애랑 하는 건지 한국애랑 하는 건지
더구나 떡칠때는 발음이 뭉개져도 상관이 없기에 더욱더 ㅋㅋ
시크릿은 종종 보지만, 이번에도 물건 하나 데려온 것 같네요.
앞으로 인기 많아 질 것 같으니 그 전에 많이 봐둬야 겠다.. 라고 했더니 첫 출근만에 예약 풀로 다 찼다고 ㅡㅡㅋ
나만 보고 싶은데, 이미 실패했네요.
저는 대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