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쟈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방문한 적이 있지만 후기는 남기지 않았는데 ....
쟈스민 만나고 너무 좋아서 후기 올려봅니다.... ^^
빠듯한 시간에 봐야하는 관계로 일단 시간에 맞는
매니져를 추천 받아 보게 되었는데~결론적으러 아주 만족했습니다ㅋㅋㅋ
쟈스민 보았는데 ...몸매 비율좋은 언니입니다 ㅎㅎㅎ
쇼파에 앉자마자 손을 잡아주며 살 갑게 다가와 줍니다.
이정도면 일단 마인드는 볼것도 없죠. 아주 좋아요~
웃는 인상에 미인상~!22살의 영계 ㅎㅎㅎ기력 보충하겟네요 ㅎㅎ
속살이 비춰 야리꼬리한 시스루 복장을 입고 잇는 쟈스민...ㅎㅎ
키는 160 중반에 긴 머리 22살이라 발랄함이 느껴지는 인상입니다.
가슴은 앙증맞은 유륜을 가진 D컵
피부톤은 전반적으로 섹시한 구릿빛의 톤이네요 ㅎㅎ
처음 보는 매니져이기에 최대한 매너있게 다가갑니다.
쇼파타임을 10여분정도 길지 않은 정도로 정리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쟈스민언니가 저의 온몸을 씻겨주며
아랫도리를 참으로 예뻐해 줍니다ㅋㅋㅋㅋ
저도 언니의 가슴을 예뻐해주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침대에서 능숙한 솜씨로 저의 온몸을 핧아주더니
아래에선 BJ를 해주며 알사탕까지 맛나게 쭉쭉 빨아주는데
저도 쟈스민의 소중이를 보기위에 몸을 돌리니
싫은티 없이 웃어주더니 69 로 한참동안 서로를 빨아주다가 장갑을 끼워줍니다.
연애느낌은 괜찮습니다. 서서히 느끼고 키스를 나누고 귀를 애무해 줍니다.
시간조절을 좀 하면서 마지막 같이 느끼며 마무리 합니다.
만족한 마음으로 쟈스민에게 제데로 꼿힘을 느끼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