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가 왔다는 기쁜 소식에 밝은 웃음과 힘찬 걸음으로 소개팅으로 향했네요
자주 가는 업소이다보니 실장님과도 안면이 많네요
잘 아는건 아니지만 얼굴 몇번 마주쳤을정도...
친절히 새로운 뉴페 소개를 받고 지명하고 들어갔습니다
보리매니저로 선택하고 들어갔네요
흥이많은 친구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로 성격이 밝네요
그뿐만 아니라 같이 있으면 기분이 같이 좋아질 만큼 저까지 기분좋게 만들어주고
애교도 많습니다
친절한건 기본이고 일도 즐겁게 하고 섹스도 참 즐겁게 하는 보리양
서비스 하드한것도 아주 기본중에 기본같네요
애무도 잘하고 아주 꼴릿하게 잘 빨아줍니다
떡감조차도..완벽합니다...그녀는
뭐 브라질이야 말 다한거죠...
떡감은 원래 기본중에 기본일테니...
보리양은 요 근래 제가 본 매니저 중 최고였네요
몸매도 짱 좋고 가슴도 이쁘고 얼굴까지 귀여운 그녀
최고의 떡감으로 저를 만족시켜준 그녀...
이번 뉴페는 굉장한애들만 들어온거같네요
다음에도 보리를 보겠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으면 다른매니저도 보고싶네요..ㅋ
다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