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매도그렇고전반적인스타일이딱내취향.
실제로만나본다희의얼굴은민삘. 그냥청순하고예쁘다.
하지만어딘가모르게퇴폐적인분위기.
그러면서세련된느낌. 묘한느낌을주는와꾸다.
청순하면서도퇴폐미넘치는분위기에어울리게
서비스는상당히하드하다.
적극적으로남자몸곳곳을공략해들어오는입술과손길.
한번핥고지나가도느낌충만이다.
그러면서은근히아랫도리를비벼오는데애무의느낌이만족스럽다.
서서히아랫도리에느낌이차오르길래서비스를받다가몸을일으켜연애개시.
뒷치기자세를잡자적극적으로엉덩이를올리거나내려주며최적의각도를찾아꼽아주는다희.
그냥다리벌리고누워서알아서넣어라고하는 무심한언니들과비교하자면연애에상당히적극적.
그렇게한참뒷치기를즐기다가정상위로포지션변경.
이번에도각도가잘안나오자자신의상체를팔로지탱하면서또각도를맞춰준다.
다희로서는조금불편할수도있는자세였는데그런건아랑곳없이손님퍼스트를몸소실천.
마인드가참좋은언니라는생각이들었다.
그래서서로끌어안은채삽입하는자세를잡다가일자치기를하는등
이런저런요구를다해보았는데하나도빼지않고싫은기색없이다해준다.
그냥대충대주는게아니라움직임하나하나가다섹시해서
꼽고피스톤치는맛이확실하고좋았다.
내가원래엄소에서연애를좀드라이하게하는편인데
다희하고는그냥드라이하게못가겠더라.
분위기가알아서점점질퍽하게간다.
외모도괜찮고서비스도잘하는데무엇보다도연애는질퍽.
무엇보다도마인드가빛나는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