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일
② 업종 :
③ 업소명 :
터널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근중 시간이 남아 터널에 연락해 봤습니다.
낸시 매니져가 마침 가능하다고하여 바로 낸시 매니져에게 향했어요~
첫 인상은 웃으며 반겨주는데 어색해 하는 저에게 장난도걸며 어색함을 풀어주는 모습에 감동감동~!!
어색함을 풀고 샤워를 하고 바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웃으면서 애무도 정말 정성껏 잘해주네요~~
서로 애무를 공유하며 슬슬 달아올라 여러자세로 즐겼네요~
처음쓰는 후기라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