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안됨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를 받으러가면서 어린 분들 그리고 보이는 후기들로 인해
어떤여자분이 나를 기다리고있을까 하며 기대와 설레임을 가지고
가서 문이열리고 솜이라는 어린 샘이 저를 반겨줍니다
여긴 샘이라고 부르는게 편하다고해서 샘이라고 부릅니다 ㅎ
귀여운 외모에 빵빵한 거시기 ~ 아주 몸매하나 끝장나게 글래머스러운몸매입니다
그냥 외모가 평범해서 귀여운게아니라 정말 귀엽게생겼습니다
이런귀여운 외모에 160초반의키 마사지가 시원할까 라는 생각은
괜한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얼마나 손길과 느껴지는 부드러움을 잘살리는지
총총 움직이며 등뒤에서 현란한 움직임으로 초반부터 무림의 고수처럼
오일발라주면서 펼처지는데 아주 부드럽습니다
목을 엄지와 검지 사이로 쭉 밀어주면서 타고내려가
어깨며 날개뼈며 등이며 척추를 따라 힙쪽으로 쭉 밀어주고
온몸을 밀착해서 아슬아슬하게 움직임임에 손놀림은계속 멈추지않고
너무 부드럽게 마사지를 잘해주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사지받는데
단지 하루받았을 뿐인데 다음날 또다녀왔습니다
이건 받아봐야알아요 절대 말로는 그느낌을 설명이 안됩니다
2틀연속으로 다녀왔는데도 저는 또가고싶을만큼
중독성이 강한 부드럽고 흥분되는 마사지경험을 하고왔습니다
첫날은 친해지는 날이였다면 둘째날은 지명으로 잡고 가서
솜이샘 찾아주니까 뭔가 더 응대가 남달랐던것도있고 더욱 최선을 다해주셨네요
앞으로 잘부탁하는 마음으로 후기 하자하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