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갈려고 주말만 기다리다가 오늘 드뎌 갑니다. 정말 오래전에는 술만시고 갔는데 점점 가도 기억도 안나고해서 이제는 술 단 1방
울도 안먹고 갑니다. 그게 최고에요 엠마 보신분들 알겠지만 그냥 개쩝니다 서비스 애널은 정말 안해본사람은 모르죠 진짜 엠마는 여러번갔는데도 처음처럼
똑같이 더열심히 해줍니다. 그래서 엠마가는이유죠 이렇게 1분1초 꽉채워서 서비스하는친구는 처음입니다. 오늘도 원샷 원애널로 제대루 즐딸하고 옵니다.
너무 열심히 해줘서 팁도 만원주고나왔네요 그냥 정말가서 손하나 까딱안해도 모든걸 다하는 폭풍서비스 보고싶다면 정말 강추입니다. 죽은 자지도 살린다는
목까시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