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와봤지만
우리나라에 열심히 떡을 치고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 , 남정네가 많은거 같군요
항상 분주한 업장
그래도 간간이 신경써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스텝진들
평균치가 가장 높아서 G안마에서 누굴 추천하든
믿고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탕밥하고 음료수도 대기도 좋아서
대개들 1차로 술과 삼겹살 먹고 2차로 떡을 치러
각설하고
유진은 160초반 정도되는데 평균 안마 언니들보다는
좀 어려보입니다. 먼가 가슴에 우람한게 보입니다.
가슴이 남달라 일거 같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애교와 친근감을 무기로 그냥 팔짱을 끼고 들어옵니다.
이 늙은이한테는 이런 맛때문에
안마를 끊을수가 없죠
내 팔꿈치에 느껴지는 언니의 슴가크기를 갸늠해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빠 빨리 싰어요... 그래 듣고 싶던 소리다. ㅋㅋㅋㅋ
샤워를 그냥 시키지 않네요 아주 꼼꼼이
특히 엉꼬와 존슨, 알사탕은 더 깨끗하게
무릅꿇고 존슨을 살뜰하게도 빨아주네요
오빠꺼는 사이즈가 커서....커지기 전에도
빨기가 좋다....이러네요....ㅋㅋ
그럼 존슨 작은 놈은 어떠냐?
사실 빨기 힘들기는 해...커저야 빨기 좋아
ㅋㅋㅋㅋㅋㅋㅋ
유진이 지 가슴으로 존슨 대가리에다 비비기도 하고
지 봉지 근처 부분을 비비네요
유진의 애액을 느껴보라고 비비는건지
귀두에 느껴지는 유진의 딱풀같이 끈적한 애액
기분이 급상승되네요....
남자의 마음을 잘 아는 유진....
그러고는 콘을 끼우고 여상을 해요
유진이 자기의 몸을 약간 제 쪽으로 숙이고
내가 유진 허리를 잡고
들었다가 놨다가 랑 비슷한 구조로 하니까
너무 깊숙하게 들어가네요
유진의 신음소리가 예사 소리가 아니에요
죽기 일보 직전의 소리에요..ㅋㅋㅋㅋㅋ
빨래 방망이 비슷할 정도로 커지네요
유진 몸속에서도 커지네요
유진의 봉지는 요물 봉지네요
여상으로만 10분 정도 박다가 발사하고
꽁냥꽁냥하게 애인모드 즐기다
키스 받고 나왔습니다.
나갈때는 너무 좋았다고 하니까...자기도 좋다고
새끼 손가락 걸어주네요..금방 보자고
너무 이뻐 보여요..하는짓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