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수유에서 그윽 하게 술한잔 걸치고
어느정도 마시다보니 기분이 팍하고올라서 사이트를 뒤적거렸다
물론 혼자 달림을 해버렸다 몰래 집가는척하면서..ㅎㅎ
수유역에 전화를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가게 설명도 해주시고
되게 친절마인드로 설명을 이것저것 해주셨다 후후 친절은 항상 좋은거같다 ^^
우선 들어가서 인사를 나눈후 지불한후에 실장님을따라 방으로 안내를 받고
아가씨를 기다리면서 느낀건대 생각보다 시설이 잘되어있어서 의외였다
우선 내가가본 로드샵들은 대부분 노후되어있는 시설이 대반사였는데불구하고
여기는 깔끔하고 좋았다 대기실이 따로있고 방안에 샤워장도있어서 불편한게 없었다
잠시후 똑똑 소리와 함께 모모를 볼수있었다 모모 매니져는
아담했지만 슴통과 엉골라인과 허리라인이 살아있고 피부결이 야들야들하니
청순청초함이 가득하게묻은 페이스와 몸매였다 한참 기대를 가득하고 모모를 탐닉했다
모모와 나는 찐하게 서로 인사를 간단하게하고 영어와 바디랭귀지로 패쓰를 하고
바로 애무를 들어갔다 69 자세를 부탁했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었다 츄릅츄릅 하면서
서로 애무를 야하게 해주었다 반응이 야릇하고 활어반응이였다 움찔움찔하는
모모의 엉덩이가 엄청 좋게 야릿하게 느껴졌다 나는 참지못하고
CD 를 강하게 착용한후 모모의 꽃잎속으로 직행하였다
모모의 몸이 활어가되어 파닥파닥 거렸다 피스톤질을 하니 꽃잎도 촉촉해져서
피스톤질하기 딱적합했다 모모의 안은 따뜻하고 쪼여왔다 모모와 나는 한몸이되어
나머지시간을 강하게 땀을흠뻑적시면서 사랑을 나누었다 아이컨텍을 참잘해주는 모모매니져
반응도 애인모드도 좋은편이였고 쪼임도좋고 수량도 아주 흡족스러웠다
정상위로 모모는 젖가슴을 잡고 박음질을하다가 나머지는 후배위로 마무리를 한거같다
모모의 이쁜엉골라인을 보면서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된 매니져인데 정말 흡족스러운 시간이였다^^
여친한테도 받아보지못한 써비스를 받으니 무조껀 재접견 재방문 을 안하면 안될 매니져이고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업소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