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좀 늦게 일이 끝나고 몸도 뻐근하고 날도 덥고해서
역삼역 근처에 있는 CT스파에 방문하게됬습니다
종종 방문하니 다른곳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갔네요
실장님에게 그냥 빨리 되는 언니로 해달하고 했더니
유미가 괜찮으니 함 봐보라고 해서 보기로 했습니다
대기하는걸 워낙 싫어라 하는 성격이라 ㅋㅋ
얼굴은 세련미 있는 도시적인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키는 165정도 될듯하고 몸매가 완전 극슬림이네요
가슴은 아쉽지만 A+컵정도로 작은 편입니다
극슬림 몸매이기에 어쩌면 당연한 조합일수도 ㅋㅋ
피부는 보드랍고 성격은 쿨하고 화끈한듯 합니다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하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는데
애무하는 걸 보니 서비스를 잘하는 언니입니다
BJ해줄때는 혀와 손을 상당히 자극적으로 잘씁니다
마음만 먹으면 입사로 끝낼수있을만큼의 실력이네요
너무 좋은 BJ를 받다가 흥분감이 너무 올라와서
서둘러 장갑 착용하고 유미를 품어보는데 좋습니다
적극적인 키스와 함깨 무아지경으로 치닫으면서 땀까지
흘리면서 열심히 연애하는데 연애감도 훌륭하고
연애도 잘하는군요 특히 여상의 펌핑은 꽤 강력합니다
후배위까지는 못가보고 정상위로 시원하게 끝냈네요
그냥 알아서 다 해주는 느낌의 언니입니다 ㅋㅋ
유미와 헤어지고 관리사님을 만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몇번 쌤인지 못물어봤는데 시원하니 마사지를 잘합니다
관리사님이 허리가 많이 뭉쳐있다고 이런 허리로
연애를 하면 담이 오기 딱이라고 풀어주시네요 ㅋㅋ
원래는 젠틀샷 마무리를 받는 투샷 코스로 했지만
관리사님의 음란하고 황홀한 손맛을 보는것도 좋지만
마사지로 풀리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는 패스하고
마사지 오르가즘을 제대로 느끼고 마무리했네요 ㅋㅋ
아주 잘 받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차이나는 금액은
그냥 관리사님 팁으로 드리고 쿨하게 나왔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