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상한가
④ 지역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바빠서 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되서 오늘 출근부를 보니 그녀가 딱 있네요.
10시30분 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받으시고 아리 막탐으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아리는 전에 한번 본 매니저인데 그 때 좋은 추억이 있어 다시 그녀를 보게 되었네요.
이제 아마 저에게 지명이라는 언니가 생긴거 같아요.
다시 그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회사 일이 빨리 끝나길 기달렸습니다.
그녀를 만나러 가니 여전히 귀여운 그녀가 웃으며 맞이해 줍니다.
뭔가 좀 변한거 같은데 알고 보니 머리에 약간 웨이브를 했네요.
좀더 귀여워 보입니다. 그녀가 삼각김밥 머리라고 하는데 그렇게 이야기 하는 그녀가 참 이뻐 보입니다.
전에 음료수를 먹는 걸 보고 같은 음료수를 챙겨갔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다음에도 챙겨가야 겠습니다. 그녀를 만나기는 어려운 여정이였습니다.
찾아가는 길에 엘레베이터의 고장으로 좀 고생했네요. 저를 잠시 쉬게 해줄려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네요.
그녀의 배려심에 또한번 반합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샤워 후 그녀가 나오길 기달립니다.
그녀가 씻고 침대에 오는데 역시 그녀의 가슴은 명불허전으로 너무 좋네요. 어디 도망가지 않아서 더욱 좋은 그녀의 가슴입니다.
침대로 와서 제 옆에 딱 눕는데 제가 키스를 청하니 그녀의 보드란 입술에 너무 기분이 좋네요.
키스를 하고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점점 아래로 쪽쪽 소리를 내며 내려가더니 이제 제 똘똘이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전에도 느꼈지만 와우 이런 황홀한 기분을 느꼈네요. 부드럽게 BJ를 하더니 점점 격렬해지다가 ㅁㄲㅅ를 해주는데 이건 또 기분이 다르네요.
다시 부드럽게 하다가 ㅁㄲㅅ를 2~3번 반복을 해줍니다.
이제 성난 제 똘똘이에게 그녀의 소중한 곳과 합체를 하고는 여상위에서 열심히 그녀의 몸을 탐해봅니다.
그녀의 여상위 스킬에 점점 기분도 좋아지고 흥분이 되지만 제 똘똘이가 예민해서인지 금방 죽어버렸네요.
다시 제 똘똘이를 살리기 위해 손으로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옆에 딱 붙어서 키스도 해주고 가슴 애무도 해주니 다시 제 똘똘이가 기운을 차립니다.
다시 여상위로 움직여 주는데 금방 죽어버렸네요.
저도 속상해 하는데 그녀가 다시 열심히 살려주고 다시 여상위 자세로 해주는데 오늘은 날이 아닌지 잘 움직이다 죽어버립니다.
3번의 시도의 실패가 있지만 마지막까지 그녀가 포기하지 않고 해준 다시 한번 손으로 열심히 해주는 그녀 정말 저에게는 최고입니다.
이제 점점 다시 성내기 시작하는데 예비콜이 올리자 예민한 제 똘똘이가 이제는 시간이 없는 걸 아는지 다시 죽어버리고는 살 생각을 안하네요.
오늘은 어쩔 수 없이 그녀와 헤어지기로 하고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다시 또 보러 가야 겠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최고의 그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