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8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나씨후기입니다.
전화로 안내된 곳을 찾아가 벨을 누르니 약간 어색하게 맞아줍니다.
나중에 얘기해 보니 태국에서 가족들과의 일때문에 약간 기분이 상해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
업소 정보에 보면 언니에 대한 소개는 있는데
지나 [20세 / 169 / B컵 / 52사이즈] 어리지만 탱탱하고 하드한매님입니다.
엄청난 와꾸에 감도 좋은 몸매까지~!! 한번 보시면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는 언니입니다.
미모와 마인드에 빠져들어 후유증이 남을 언니이므로 신중한 예약하셔야 합니다. ㅎㅎ
키는 큽니다. 169. 실제로 봐도 169 맞습니다
얼굴은 제 주관적으로 예쁩니다. 슬림합니다. 거의 군살이 없어요. 뼈다귀만 있는 그런슬림이아닌
탱탱한 슬립 떡감좋은 슬림 가슴 역시 탱탱한 자연산
호감을 가지고 잘 얘기하면 애교 목소리 많아요.
얘기하느라 시간이 많이 지나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침대에 같이 잠깐 누웠다가 지나씨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양 꼭지를 혀로 핥은 후 중심부에서 충분히 빨아주더군요.
입술과 혀가 부드럽네요. ^^
다음에는 제가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해주었습니다.
애무 후 제가 먼저 정상위에서 시작합니다. 제 것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훤히 보이네요. ㅎㅎ
그 다음에 뒤치기로 했습니다. 키가 크다 보니 넣는 포인트가 좀 높네요. ㅎㅎㅎ
다음은 다시 정상위에서 언니하고 키스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한 다음에도 바로 빼지 않고 얼마간 있다가 뺐네요.
언니가 느긋하게 기다려 주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오래 한 것은 아닌데, 맨처음에 얘기를 좀 오래 해서 샤워하고 나오니 딱 적당한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