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0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배곧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무더운날씨... 죽을거같네요.. 휴가도 가기 귀찬고.. 집에있자니.. 쓸쓸하고.. 달래줄만곳이없나 보던중!!
맛있는 처자들이...ㅋㅋ 이름부터 신선하네요~ 실장님께 서비스좋고 마인드좋고 가슴큰 처자로 해달라고하니 소라로 해주네요.
바로 출발합니다.. 더운날씨탓에 쩌죽을것같네요 그리하여 우여곡절끝에 도착합니다 바로 더운날씨니~ 입장도 빠르게 해주시네요~!!
센스있는 실장님!! 예약시간보다 조금여유롭게 와달라고한 이유가 더워서 기다리시면 힘드니~ 그리해달라고 해주시네요~!! 그래서 오분정도 여유있게오니~
빠르게 입장을 합니다!! 똑똑~ 문이열리네요~ 소라가 열어주죠!! 처음딱 눈에들어왔을때 큰바스트 눈에 확들어고 키가 있다보니... 매우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음 .. 약간 한혜진 느낌있네요 눈이더큰 한혜진 보이네요헤헤 맘에 쏙듭니다!! 그리하여 바로 샤워실로 직행!! 샤워실분위기 좋네요! 오피형이라 내부가 깔끔하네요
깔끔하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서 애무를 받습니다!! 밑에서 부터 쭉쭉올라오면서 해주신는데 바로 갈뻔했습니다!!
애무스킬은 아주좋습니다!!100점드립니다 부위별로 혀놀림이 아주끝내줍니다 그리고나서 연애 합체를 시도합니다!! 아아 달려갑니다!! 팡팡 박고나니!! 아주 쪼임이.죽여줍니다
연애스킬도 역시100점.. 진짜 즐달하게끔 추천을 잘해주셨네요!! 와꾸는 원하는 스타일은아니지만~ 어리게생겼고 섹시한느낌이 강합니다!!
즐달 할수는 처자인거같네요 잘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