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봉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봉고와 아주 색스럽고 야한 시간 보냈습니다
미인형의 얼굴에 세련미와 색기가 함께 흐릅니다
167정도의 적당한 키에 모양도 사이즈도 이쁜 자연산 C컵 가슴
늘씬하게 팔다리가 가늘고 길어서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눈빛이 상당히 색기를 담고 있어서 남자를 빨아들입니다
살며시 키스하며 시작 침대에 누워 서로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봉고의 입술을 탐하고 젖가슴을 빨고
그러다가 봉고가 저와 키스하고 혀를 섞은다음 제 젖꼭지를 빨아주면서 자극을 하네요
그러다가 제가 다시 봉고의 몸을 쓰다듬으며 봉지를 애무하면 거친 숨을 내뱉습니다
제 입술에 봉고의 애액을 질퍽하게 묻히고 얼굴을 떼니 봉고가 들이대면서 격렬하게 키스를 해옵니다
봉고는 다시 제 좆을 입에 머금고 제 눈을 도발적으로 바라보며 빨아댑니다
입안에서 봉고의 혀가 쉴새없이 제 좆을 어루만집니다
입술은 꽉 제 좆을 물고서 위아래로 스크류식으로 머리와 혀를 동시에 돌려가며 빨아주는 사까시
이번엔 69자세로 서로 빨아주니 이번에도 봉고의 반응은 격렬하네요
봉고 위로 몸을 포개며 삽입을 하니 입을 벌리며 뜨거운 숨을 토해내는데요
그 입술을 바로 덮쳐버렸습니다
한참동안 미친듯이 서로 입술과 혀를 빨아대면서 키스를 하며 허리를 미친듯이 움직여댑니다
제 손은 봉고의 젖가슴을 격하게 주무르고 봉고는 손을 뻗어 제 엉덩이를 꽉 쥐어버리고 놓지 않습니다
서로를 꼭 끌어안고서 계속 끈적한 키스를 퍼부으니 아래쪽에서 슬슬 신호가 오네요
봉고를 더욱 세게 끌어안으니 봉고는 더욱 세게 제 입술을 빨아댑니다
짜릿한 쾌감에 싸이면서 발사
봉고가 다리로 제 허리를 끌어안고 잔뜩 쪼여주니 마지막까지 모두 배출되어버립니다
다 싸버리고나니 몸이 나른해지면서 봉고 위로 축 늘어져 있다 벨소리에 씻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