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나가면 요새 폭염으로 지옥이라 집에만 있다가 그래도 주말에 한번 제대루 빼고싶어서 갑니다. 말로만 듣던 엠마
대단하더군요 아직도 허벅지가 뻐근합니다. 전 프리샷을 끊고 3번을 해본적이 없는데. 정말 제대루 파워섹으로 3번을 했습니다. 정말 빼는게
없더라구요 진짜 그냥 하는말인줄알았는데 정말 이렇게 까지 사람이 스킬이 좋을수있다는걸 처음알았습니다. 진짜 미친 서비스 파워섹스 하고
싶은분들은 꼭보세요 다리 후덜덜하면서 집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