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
집과의 거리가 먼길이지만 쿨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칼레트 다녀왔는데요
거리가 있다보니
저도 갈까 말까를 한참을 망설인끝에 즐달의 유혹을 못이기고 다녀오게됐습니다
그냥 예사 달림이였다면은
후기작성은 안했을텐데요 ..,.
귀차니즘이 심한 저로서는 후기는 그닥
의미없는 짓이라 생각밖에 안들어서 ^^;
좀 놀랍네요
제가 너무 예전 중국업소들만 생각을 해왔나봐요
이번 칼레트 방문에서 얻은건 좋은 매니저도 있었지만
그에대한 편견도 싹 부시고 왔다는것에 만족스럽네요
우선 매니저 사이즈 - 예진
20대 중반 나이대
165가량의 키
b컵 바스트
슬림 사이즈에 볼륨감 좋은 몸매
와꾸 - 민삘이면서도 귀여움도 보이는 그런 페이스네요
마인드 - 이건진짜 칭찬을 해주고싶은 부분 ^^
예전 중국업소는 내상이 아니면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질정도 였는데
이번 예진이는 마인드부터가 남달랐다는게 인상깊네요
처음 마사지할때까지만해도 다른데와 별다를게 없어서 그저 그런줄 알았는데
섭스 들어오면서부터 제 인식이 바뀌네요
BJ 스페셜 합니다 ㅎㅎ 꼭 받아보세요 저도 방심하다가 목까시 수준이라 지릴뻔했습니다
애무는 상당히 긴시간을 해주는데 더 해달라면 더해줄거 같네요
건마의 꽃은 부비부비라서 이걸 못하면 다른걸 잘해도 그냥 별로가 되는거죠
잘합니다 10점기준에 9점 주고싶을만큼 남다른 스킬이 엿보이는 실력이라
먼길 원정이라 짜증나는데 짜증도 안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