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명기. 니뽄스타일의 신음을 느껴라.
-----------레드하우스 방문기-----------
-----------08.01--------------------
-----------현아---------------------
레드하우스에 야간에 친구들과 방문합니다.
현아라는 아이를 보고 싶어서 현아를 지명을 했답니다.
도대체 어떤 쪼임이길레.. 그렇게 명기라는 소문이 자자한지… 원..
레드하우스 친절하고
강남권에 상권이 좋은곳.. 그곳으로 갑니다.
대기가 좀 있어서, 라면하나 먹고 기다립니다.
현아를 만나러 갑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니뽄 필의 현아가 웃고 있네요.
귀엽습니다. 민필 여대생 느낌입니다.
그리고 팔다리가 늘씬 쭉빵에 가려린 몸과 다르게 빵빵한 가슴까지.
그리고 귀엽게 ㅋㅋㅋ 푼수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너무 잼있습니다.
정말 즐겁네요. 음료타임을 가지고 현아와 탈의하고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현아의 실력은 상상 초월입니다.
이야. 이렇게 실력이 좋을 줄이야.. 어마 어마 합니다.
그렇게 현아와 함께 물다이를 한껏 즐기고 침대로 옵니다.
현아를 역립시도 하니, 현아의 그곳을 봅니다. 작고 이쁜 핑크색 빛이 도는 그곳..
클리를 자극하고 열심히 노력하니 샘물이 솟아납니다.
그리고 다시.. 현아의 애무를 받고 여상을 진입… 안들어가짐…
헉… 안들어가짐… 허…. 겨우 들어간 그곳은.. 정말 이런게 명기구나..
처음 알았네요. 이런 휘감는 느낌은 인위적이 아닌 명기란 이런거구나…
니뽄스타일의 신음소리가.. 장난 아닙니다.
머라 할말이.. 알아서 한번 만나보시길 권유합니다. 정말 대단한 아이입니다.
현아.. 너만 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