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관전이괜찮은업장하면캐슬을빼놓을수없다.
하드한걸로따지면이보다더센업장도있겠지만
구성이알찬업장하면단연캐슬이다.
원래는주간이유명하지만야간도요즘빠지지않는다.
하드관전업소의가장큰문제는와꾸가받쳐주지않는다는것.
생각해보시라. 와꾸되고사이즈되는언니가뭐그런힘든일을하겠냐고요.
그런면에서캐슬야간클럽은어느정도와꾸가받쳐주는업장.
그런흐름을이끌고있는언니가바로연우다.
성형삘없고자연스러우면서도당장방송국리포터를뛰어도될정도의미모.
몸매는아직애교뱃살이남아있어서좀아쉽시만와꾸는대단히훌륭.
살짝살집은있지만육감적인가슴과힙을가지고있는파워풀한몸매.
게다가클럽에서마주치자마자사근대며남자를가지고노는마인드까지.
한마디로말해에이스의자질을갖고태어난언니다.
시작부터뜨거운딥키스. 분위기를편안하게이끌어주고
복도에서는내손을이끌고이방저방을거닐며좋은구경을시켜준다.
그리고선대뜸내사타구니에얼굴을묻고선빨아주는데최상급의 BJ실력.
그러면서내가슴을쓰다듬는데소름이살살돋는다.
기본적으로서비스가되는언니.
그런데애교도잘부려서애인모드도짝짝붙는다.
침대로올라가자마자귓가에찐득한말들을속삭이며
내몸을탐하는데완전녹아내리는느낌.
살과살이부비는느낌이너무나부드럽고달콤하다.
그리고는합체해서떡을쳤는데떡감이.. 와... 정말쫀득하면서도찰지다. 진짜.
이젠클럽에서도와꾸를보고싶다면연우를강력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