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탐 탐
④ 지역 : 동 탄
⑤ 파트너 이름 : 나 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 양의 마사지가 너무 시원했다는
지인의 평 때문에 이번에는 제가 보기로 하였네요.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섹쉬하면서도 청순한 외모와
그녀의 빵빵함을 드러내는 가슴을 보고는
아 벌써 힘들어가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웃으며 누으라며 손짓을 하는 그녀의 안내를 받아
베드에 누워 마사지에 집중을 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주요 부위 마사지부터 들어갑니다.
이런 마시지를 어디서 받을 수 있을런지...
정확하게 어느 부위가 뭉쳐있는지, 어떻게 풀어줘야
하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 잦은 야근으로 인하여 몸이 많이 굳어 있었기에
특정 부위 위주로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적정하게 쎈 세기로 뒷 목부터 차근 차근 시작하여, 어깨, 팔, 등, 허리 순으로
내려오는 정통적인 방법이었으나
단지, 손으로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팔꿈치를 이용하여 등부터 허리라인까지
물흐르듯이 해주는 마시지가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뭔가 찌릿한 느낌이 잠시 들다가 시원한 느낌...
그리고 이어지는 약간의 통증...최종적으로 시원한 느낌..
그러면서 시작되는 서비스에 내손은 그녀의 탄탄한 히프와
탱탱한 가슴을 주무르면서
핸플를 받으니 마음마저 하늘로 떠 있었네요.
시원함을 주던 그녀의 손이 이제는 극도의 쾌감을 불어오는데
제대로 된 그녀의 터치에 폭풍 눈물을 흘리게 되었군요...
시원하게 물빼고 싶을때는 꼭!! 나나 관리사 추천드립니다^^
마사지 받을때의 시원함~ 나중엔 발사의 시원함
정신 바짝 차려시어, 그녀의 시원함에 푹 빠져보시길...!!!!!
올탈은 아직도 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