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휴테라피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휴테라피 다녀왔습니다
엄청나게 몸이 찌뿌둥한 나머지 떡은 됬고 몸이나 풀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몸이 아프면 떡도 생각 안나나봅니다
예약은 비교적 쉬웠네요
길 잘 찾아 가서 입성해봅니다
깔끔한 내부가 눈에 띄네요 실장님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방으로 먼저 안내받아서 가운으로 입고 샤워합니다
여긴 마사지복이나 이런거 없이 가운한장이라 뭔가 더 원시적이고
편하게 받을수 있어서 좋은거같네요
방의 인테리어도 좋고 흡족스러운 시설과 서비스가 좋았어요
일단 매트에 누우니 제니 관리사님 슬며시 시작하십니다
천천히 뒤부터 해주시는데 지긋이 눈을 감으니 잠이 오려하는 찰나 마다
강약 조절하셔서 잠은 못잤네요 ㅋㅋㅋ
다리쪽이 제가 부종이 심한지 다리가 가장 아팠어요ㅜㅜ
관리사님 예쁜외모에 그런 힘이 있다는게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실력이 좋아서 마사지는 대만족이였습니다
건마는 정말 2주나 한달에 한번은 꼭와서 근육을 풀어야
현대인들이 정상적인 몸의 흐름으로 살수있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