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매니져의 꽉찬 가슴을 느껴봐라. FM이란 이런것이다
오션에 방문합니다. 야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게 결재를 하고 샤워를 하고 옵니다.
스타일 미팅을 하니 오늘은 유리 매니져로 결정합니다.

<유리 매니져 >
볼륨있는 섹시글
래머 스타일에 FM 서비스를 구사하며
탱탱한피부가 일품이며 매력있게 생긴 유리언니
제 취향은 어떻게 아시는지 정말 취향저격 제대로네요
간단히 씻고 물다이 서비스 받는데 역대급이네요 정말
조용히 숨죽이며 침대모퉁이만 붙잡고 끙끙앓을정도로 서비스의 정석 시전합니다
물기를 닦고 침대로 이동해서도 서비스해주는데 너무나 황홀한 시간이었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서비스였는데 정말 처음 안마다닐때 생각날정도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매력적인 유리 언니 서비스 다받고 삽입하는데 넣자 마자 쌀뻔한 그 쪼임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활어같은 반응과 꽉 쪼이는 연애감에 저도모르게 발싸했는데 저질체력이라도
투샷을 거뜬할 정도의 실력입니다. 그리고 그 쪼임은 잊지 못하겠습니다.
강추 : 슴가 매니아, 서비스 매니아, 애인모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추천 : 이쁨, 마인드 짱, 몸매짱, 서비스 짱, 키스감 짱, 쪼임 짱.
이정도면 유리 언냐는 정말 최고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