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텔에 실망해서 인가다 소문이 좋아 가봤는데 인식이 바뀌었어요.
태국이지만 외모도 세련된 편이고 한국말도 거의 못하지만 와 너무 서비스가 좋아요.
좀 긴장했는데 계속 웃으며 서비스 해주고 눕혀 놓고 앞 뒤를 다 마사지를 해주네요
본 게임 때에도 여러 자세 다 좋았구요.
끝나고 나서도 주요부위를 마사지 해주네요. 건강에 좋다니요
너무 친절하고 서비스 좋고 대만족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