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약손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첫방문입니다.
코스중 페티로미 (60분) 7만원짜리가 굉장히 땡겨서
갔다 왔죠.
매니저는 청순으로..
프로필보면 몸매가 ㅎㅎㅎㅎㅎㅎㅎ
완전 내스탈..
입장할때 검스를 신고 가슴이 파인 옷을 입은채 들어오네요.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제 머리 위로 올라와서어깨부터 마사지를 해줍니다 ㅎㅎㅎ
손이 점점 목을 지나 가슴으로 향합니다.
그때마다 가슴골이 제 얼굴에 닿습니다.
후후후후
27살 무르익은 나이에 청순하고 순수한 아이. 청순.
환하게 웃으면서 화답하는 진정한 마인드 좋은 관리사.
너무 착해서 짗궃은 장난을 쳐도 웃으주는 아이. 미안하다.. 너무 짗궃게 굴어서 ㅠ.ㅠ
청순은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
이번주에 재방문 꼭 하겠습니다.
이만 후기끝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