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8일 19시 (20분 정도 지연됨)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고양 queen
④ 지역 : 고양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 전에 글로만 보던 윤아 보고 왔었습니다. 실사가 워낙 많이 퍼져있던 친구라 정말 기대감 200%가지고 멀리 갔는데요. 인증이 잘안되서 못하려나 싶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잘 넘어가서 무사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 날 너무 더운데 20분 정도 지연되서 들어간거는 좀 아쉬웠습니다.
일단 윤아는 보자마자 와 와꾸 쩐다!! 이 생각 들 정도로 상당히 미인에 키크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다만, 막 웃고 살갑고 이런 스타일은 아니에요. 약간 친해지면 쿨해질거 같은데, 처음보면 좀 딱딱한 스타일인데, 조금 어색했지만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스킬을 보여줍니다.
진짜 온몸 구석구석을 씻고 핥아주고, 발가락 사이까지 씻어주니 뭔가 흥분되더라구요. 그리고 샤워 BJ는 정말 따뜻한 그 감촉이 이루말할 수가 없네요.
침대에서 본 게임은 윤아의 애무로 시작이 되는데, 이렇게 정성껏 온몸을 애무해주는 분은 오피 많이 가본것은 아니지만 본적이 없을 정도네요!! 진짜 애무로 긴장감도 풀어지고 화끈하게 똘똘이도 일어서고 훌륭했던거 같습니다. 처음보는 사람이랑 하면 좀 긴장감 들어서 못서거나 못싸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날은 그런게 전혀 없었네요. 애무에 키스타임까지 받고, 화끈하게 세워준 똘똘이를 윤아가 따뜻한 보지에 삽입해주자마자 정말 쌀거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정말 괜히 후기도 많고, 칭찬도 많은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었네요.
옵션을 사용했기 때문에 아주 따뜻한 구멍속에서 정말 포근함을 느끼면서 박다가 못 참고 밖에 싸고 나왔습니다. 정말 많이 나왔더라구요ㅎㅎ
다음에 볼땐 좀 더 친하고 편하게 볼 수 있을거같은데 진짜 기대됩니다. 꼭 다시 보러가려고 후기도 남기네요ㅎㅎ 실장님 다음번엔 지연되지 않게 부탁드릴게요ㅎㅎ 최고였습니다 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