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작고 깜찍한 매니저분이네요 어제 기분좋게 투샷으로 다녀왔습니다
하드한편이며 똥까시 서비스가 특히나 좋긴 좋았나 봅니다 두번 다 받아보고
아주 제 똥꼬가 말랑말랑해진 느낌이랄까 불알까지 촉촉하게 적셔가며 알까시 서비스도 해주고
오랄도 제법 강한 압으로 애무를 해주네요
섹반응 또한 나쁘지않고 작은 아가씨라 그런지 아랫쪽도 좁은 좁보였습니다
쪼임과 동시에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상당히 야릇한편이며 가슴은 탄탄한 비컵정도의 탄력이 조금 강한편
한번은 콘돔안에 한번은 입싸로 마무리 두번다 무리없이 사정시원하게 했습니다
방이 크고 침대가 넓어서 체위바꿀때 편안하게 바꿔 즐기고 왔네요
밖이 너무 더워서 투샷하고 나오는데 어질어질 한거 외엔 기분 좋게 나왔네요 흐흐
서비스 만족도가 생각외로 엄청 납니다 90%만족을 하고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