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렉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원래 애인모드과인데 가끔 서비스가 땡길때가 있죠
그럴때는 무한이나 2:1을 하는데 어제는 2:1로 달리고 왔습니다
예약하고 시간보다 일찍 방문해서 샤워하고 안마 좀 받다가 안내받습니다
나를 기다리던 버스 언니와 렉카 언니가 달려 듭니다
키스를 하고있으면 이미 아래서는 BJ를 당하고있어요
두여인이 서로 나를 먹겠다고 달려듭니다
음악과 레이저빛이 화려한 복도에서 그녀들의 애무와 서비스
의자에 앉아서 뒷치기 자세로 밀어넣는데 촉감 오지더라고요
복도에서 한번하고 방으로가서 잠시 쉬는타임을 즐기고
간단히 몸을 행구고 침대위에서 서비스가 다시 시작됩니다
언니들이 앞뒤로 서비스하는데 서비스 받으면서 손으로 만지고 쑤시고
두손으로 두 구멍을 만족시켜주다가 맛도 봤습니다
본게임에 돌입하면서 보지를 빨면서 떡을치는
쓰리썸에서만 가능한 플레이를 즐기면서 광란의 떡을 쳤습니다
떡 실신 되서 누워서 숨을 고르다가 벨이 울리고 샤워하는데
보통 1:1 하면 현타오고 샤워할때 꼴림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두명이 씻겨주니 바로 또 꼴려서 쓰리샷도 가능하겠더군요
하드 서비스의 대표주자들 렉카와 버스 언니 덕분에 무더위룰 날려버릴
하드코어 2:1로 제대로 뽕을 뽑은 하루였습니다